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얻지 못한 것도, 막 잃어버린 것도 아닙니다. 바로 지금 잡을 수 있는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 그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p.23)
지나가는 행인의 외투를 벗게 한 해와 바람의 대결 이야기는 아마 대부분 들어봤을 것이다. 결과는 바람이 진 것으로 끝난다. 추운 바람은 행인이 외투를 더 꽉 여미게 했던 반면, 태양의 뜨거운 열기는 행인이 기꺼이 외투를 벗게 만들었던 것이다. 한번은 바람이 비에게 시비를 걸었다.
"설마 사람들이 너를 싫어하는 걸 모르는 건 아니겠지? 네가 어디를 가든 사람들이 전부 너를 피하잖아."
그러나 비는 기가 죽기는 커녕 우쭐대며 발했다.
"내가 어째서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다는 거야? 사람들이 나를 보면 화려한 형형색색의 우산을 펴고 환영하는 거 못 봤어?"
낙관적인 신념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p.69)
비관적인 사람은 비록 살아 있지만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반면 낙관적인 사람은 영원히 늙지 않는다. 일어날 리 없는 일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어차피 일어날 일이라면 걱정해도 소용없다!
만일 우리가 만나게 되는 역경을 낙관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극복할 수 있다면 더 이상 고민할 필요 없다. 이 모든 것은 사실 사람들이 스스로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것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온전히 자신의 태도에 의해 결정된다. (P.87)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인생의 태도 - 웨인 다이어 (이한이 옮김, 더퀘스트)
......................................................................................
남의 결점을 발견하는 것은 언제나 너무 빠르고, 자신의 결점을 찾는 것은 언제나 너무 더디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을 비판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스스로는 거의 반성하지 않는 이유이다.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비평과 공격을 비교적 쉽게 받아들인다. 명성이 높으면 시기와 공격을 많이 받는 법이다. 큰 길에서 죽은 개를 찰 사람은 없으며, 열매가 없는 나무에 돌을 던질 사람도 없다. 누군가 당신을 비평한다면 그건 당신이 나빠서가 아니다.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이 질투에 눈이 멀어 당신을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경쟁을 두려워하지 말라. 경쟁은 열정을 북돋워준다. 모든 일에 열정을 쏟아라. 그러면 성공이 보일 것이다. (p.271)
'VII. 자기 계발 > 1. 동양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합리적 이기주의가 좋다 - 미멍 (원녕경 옮김, 다연) (0) | 2026.02.24 |
|---|---|
| 나는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합니다 - 라오양의 부엉이 (하진이 옮김, 다연) (0) | 2026.02.16 |
| 돈 없음 꿈 없음 남친 없음 - 스즈키 미호 (강소정 옮김, 이코노믹북스) (0) | 2026.02.02 |
|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 우즈훙 (이에스더 옮김, 리드리드출판) (0) | 2026.01.30 |
| 앨리스, 너만의 길을 그려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작 (RHK) (2) | 20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