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없음 꿈 없음 남친 없음 - 스즈키 미호>
나도 내 인생을 열정적으로 살고 싶어! (p.31)
혼자 좁은 원룸에 덩그러니 앉아 있으면서 제 마음에 북받쳐 오른 것은 '이런 인생, 이제 싫어! 이건 분명히 뭔가 잘못됐어!라는 안쪽에서 치밀어 오르는 강렬한 감정이었습니다. 억압해 오던 '분노'가 폭발하면 커다란 에너지로 변환됩니다. '분노'가 분출되면서 현실에 맞설 수 있는 폭발적인 기동력이 생겨난 겁니다. (P.33)
사람은 자신이 모르는 세계를 알게 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P.36)
자신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P.38)
극히 평범한 생활을 해온 보통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살려서 시대에 맞는 사업을 하고, 자신의 인생을 마음껏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평범한 그들이 할 수 있는 거라면 나도 할 수 있을지도 몰라....!' (P.41)
나도 계속 다른 사람의 배에 편승하는 게 아니라 '나의 인생'이라는 배를 타고 나 스스로 방향을 돌리고 싶어!
꼭 저런 삶을 실현할 거야!
인생의 '전환기'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하는 것'이지요 (p.42)
'최고의 미래'를 상상하는 것보다 당시 제가 끌어안고 있던 현실적인 불만과 스트레스,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는 작은 일들을 써내려가는 게 훨씬 쉬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작은 불만들'을 언어화해서 몸속에서 점점 해방시켜 주듯이 노트에 써내려가 보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써내려간 것의 정반대 편에 존재하는 '자신의 소망'이 명확해집니다. (p.53-54)
일상에 대한 불만은 당신의 '미래에 대한 레퀘스트'입니다.
불만 리스트를 만들면 작은 꿈을 발견하게 된다. (p.55)
중요한 것은 작은 일이라도 즉시 행동으로 '변환'하는 것입니다. (p.58)
'VII. 자기 계발 > 1. 동양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합니다 - 라오양의 부엉이 (하진이 옮김, 다연) (0) | 2026.02.16 |
|---|---|
|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 청샤오거 (김명은 옮김, 신원문화사) (0) | 2026.02.11 |
|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 우즈훙 (이에스더 옮김, 리드리드출판) (0) | 2026.01.30 |
| 앨리스, 너만의 길을 그려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작 (RHK) (2) | 2026.01.22 |
| 과잉 근심 - 리쯔쉰 (강은영 옮김, 아날로그) (2) | 20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