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나다웠던 인생의 한 페이지>
당신이 양심을 외면한다면 "어차피 팔지도 못할 초밥이라서 버릴 텐데"라는 변명처럼 무슨 일이든 자신의 행위를 합리화할 것이다. (P.48)
<사견>
개인의 가치관(개인의 이성)을 합리화의 기준으로 삼으면 결국은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합리적이란 자연의 이치, 세상의 이치에 기준을 두어야 공정한 합리주의가 된다. 공정하기 때문에 공평할 필요는 없다. 공평은 개인의 기준이지 자연의 이치는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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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하나의 선물이다. 신이 당신에게 살아갈 능력과 행동을 선물해줬으니 마당히 천명을 소중하게 여겨야 옳다.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고, 눈앞의 현상을 받아들이고, 목표를 설정한 뒤에 행동으로 옮겨라. 그리고 이를 끝까지 견지하며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p.54)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 브로니 웨어 (유윤환 옮김, 피플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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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생각에 얽매이면 우리는 영원히 가상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 그래서 나는 '아무런 회환이 없다'를 선택 했다.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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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류쉬안 (원녕경 옮김, 다연)

성숙한 어름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 - 류쉬안 (원녕경 옮김,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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